정동진 여행 후기 입니다.
최대한 간결하고 굵직한 팩트만을 쓰려고 하며, 사진은 잘 못찍어서 그 부분은 그러려니 하시면 됩니다.
간결하게 작성할 것이기 때문에 반말 양해 부탁드립니다.
1. 전체적인 일정
- 24.09.30 일정
~ 13:10 : KTX 타고 정동진역 도착
13:07 ~ 14:30 : 도착 후 옛날집에서 점심 (걸어서 정동진역에서 10~15분 정도 소요됨)
14:30 ~ 15:30 : 걸어서 다시 정동진역 도착 후 해변에서 시간 소요
15:30 ~ 16:20 : 썬카페에 있다가 호텔 탑스텐 셔틀타고 출발
17:00 ~ 18:00 : 숙소 도착 및 짐 풀기
18:30 ~ 20:00 : 동해횟집에서 저녁
20:30 ~ 22:00 : 숙소에서 씻고 취침 준비
23:00 ~ : 취침
2. 세부사항
2-1) 옛날집
- 한식집으로, 맛있었고 또 먹고 싶음.
- 재방문 의사 있음.
- 도착했을 때 13:30 ~ 14:00 쯤 됐었는데,
우리 다음 손님은 재고소진으로 인해 드시지 못하고 그냥 나가셨음.
- 메뉴사진 깜빡하고 안 찍음.
(대체적으로 제육, 생선, 백반정식이 메인인데, 대부분의 메뉴가 기본 2인분 이상 시켜야 함)
- 기본 밑반찬 중 일부는 리필이 가능함.
- 감자전 존맛탱.
- 음식 사진 (제육 2인분 + 감자전)
2-2) 해변
- 말이 필요없음. 날씨 좋으면 너무 좋음.
- ktx 내려서 건물 밖으로 나온 뒤 한 200m 이동하면 해변이 바로 나옴.
2-3) 썬카페
- 뷰가 좋고 커피도 맛이 괜찮음.
- 다만 가격이 뷰 맛집이라 좀 사악함.
- 아이스보다 핫이 더 맛있음
- 정동진 역 근처에 있음
- 음료 및 뷰 사진
2-4) 탑스텐
- 셔틀이 있어서 편함 (정동진역에서 7km 정도 떨어져 있음.)
- 초보운전이 가기엔 좀 후덜덜함
- ** 바다 부분조망이여도 우린 일출 다 봤음.
- 생각보다 엄청 깔끔하고 거의 4~5성급 호텔 같았음.
- 셔틀시간 및 오시는 길 (셔틀은 호텔출발/ 정동진역 출발을 헷갈리시면 안 됩니다. 잘 보세요.)
- 탑스텐 홈페이지
https://www.hotel-topsten.co.kr/home_r
강릉 탑스텐 호텔
동해바다 일출, 일몰이 가장 아름다운 호텔, 피부관련 특허를 획득한 금진온천 보유
www.hotel-topsten.co.kr
- 호텔에서 찍은 일출 사진
2-5) 동해물회
- 탑스텐에서 엄청난 내리막길을 800m 정도 걸으면 나옴 (다 먹고 소화하기 딱 좋음)
- 회가 아주 싱싱하고 사장님 부부분께서 아주 친절하심
- 광어 우럭 소짜 (6만원) 시켰는데 이정도 나옴 (매운탕 포함)
- 매운탕 모르고 안 찍음. 근데 그냥 존맛탱임.
- 당연히 재방문 의사 있음.
나머지 레일바이크 및 모래시계 공원에 대해선 Part 2 에서 계속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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